조영진 로제에이아이코리아 대표, AI 소방 기술 혁신으로 ‘도전 유망기업 100’ 선정AI 기반 화재감지·스마트 소방안전 시스템 개발… 글로벌 안전 솔루션 기업 도약
재난 예방과 안전 관리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는 가운데,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소방안전 시스템이 차세대 안전산업의 핵심 분야로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주식회사 로제에이아이코리아가 AI 기반 재난안전 솔루션 분야에서의 기술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도전 유망기업 100’에 선정됐다.
로제에이아이코리아는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스마트 소방안전 시스템을 개발하는 IT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회사는 스마트콜 시스템, 자동화재탐지설비, 지능형 화재감지기, 무선통신장비 등을 개발·제조하며 화재 예방과 재난 대응 분야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특히 단순 감지에 머물렀던 기존 소방 시스템의 한계를 넘어 보다 정밀하고 선제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 회사의 강점은 다양한 센서 데이터를 AI가 실시간으로 분석해 화재 위험을 조기에 감지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AI 기반 화재감지 및 안전관리 시스템에 있다. 이는 화재 발생 이후 대응 중심의 기존 소방 체계에서 벗어나, 사전 예방 중심의 스마트 안전관리 체계로 전환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업계에서는 이러한 기술이 산업시설과 공공시설, 다중이용시설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차세대 안전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다고 평가한다.
또한 로제에이아이코리아는 전문소방시설공사와 정보통신공사 수행 역량을 함께 갖추고 있어 설계부터 구축, 운영까지 아우르는 통합 소방안전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 기술 개발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현장 적용까지 연결할 수 있는 실행력을 바탕으로 사업 영역을 넓혀가고 있으며, 최근에는 베트남 등 해외 시장 진출을 추진하며 글로벌 소방안전 솔루션 기업으로의 성장 기반도 확대하고 있다.
조영진 대표는 “AI 기반 화재 감지 기술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기업의 핵심 가치”라며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글로벌 시장 확대를 통해 세계적인 스마트 소방안전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3월 27일(금) 국회에서 인증 및 시상식 개최 <도전 유망기업 100>에 선정된 기업은 오는 3월 27일 국회에서 열리는 공식 시상식을 통해 도전한국인 유망기업 인증서를 수여받게 된다. 이번 시상은 도전한국인본부가 추진 중인 ‘천년희망프로젝트’의 핵심 사업으로,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산업의 미래를 이끌 기업을 공적으로 조명하는 자리다.
<도전 유망기업 100>선정된 기업은 정부와연계된 프로젝트에 혜택이 주어지도록 입법화 등 다양한 혜택이 이뤄지도록 추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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