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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희 전 세계챔피언, (사)도전한국인 홍보대사로 임명

서장훈기자 | 입력 : 2022/11/28 [04:32]

 

▲ 박찬희 전 권투세계챔피언. © 챌린지뉴스    

 

박찬희 전 세계챔피언이 (사)도전한국인본부 홍보대사로 임명됐다.

 

조영관 (사)도전한국인본부 대표는 "박찬희 금메달리스트는 어려운 시절 국민들에게 할수 있다는 희망을 준 도전의 아이콘"이라며, "앞으로도 '도전한국인 홍보대사'로서 대한민국 국민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도전해 나갈 수 있는 문화조성에 힘써주시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박찬희 전 세계챔피언은 고등학교 1학년 때 아마추어 데뷔전을 치르고 불과 1년 후 국가대표에 뽑혀 1974년 제7회 테헤란 하계아시안게임에서 라이트플라이급에서 금메달을 딴 전설적인 권투선수이다. 1977년 프로 선수로 전향해 WBC 플라이급 세계 챔피언까지 오르며 아마추어와 프로 권투의 세계를 모두 석권했다. 그리고 세계 최초의 대학생 챔피언으로 기네스북에도 등재된 인물이다.

 

▲ 박찬희 전 권투세계챔피언. © 챌린지뉴스    

 

그는 아마추어에서 146승 2패의 성적을 남기고 정식으로 프로에 데뷔해 1979년 미구엘 칸토 선수를 꺾으며 WBC 플라이급 챔피언에 오르기도 했다.

 

▲ 박찬희 전 세계챔피언, (사)도전한국인 홍보대사로 임명     ©챌린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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