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 인물전문기자의 도전한국인 상임대표 조영관 박사 동행 취재

김명수기자 | 입력 : 2021/04/11 [07:46]

김명수 인물전문기자의 도전한국인 상임대표 조영관 박사 동행 취재

 

도전한국인본부 조영관 상임대표는 지금까지 해온일도 많고, 현재 하고있는 일도 많다.

 

▲ 왼쪽부터 도전한국인 조영관 상임대표, 김이환 고문, 김순영 소나무 화가. © 챌린지뉴스

 

주중에는 현직 금융인으로 , 퇴근 후에는 시민운동가로 뛴다.

 

남들이 쉬는 주말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오히려 더 바쁘다.

 

주중에 못 한 일을 몰아서 하기 때문이다.

 

그러다보니 1365일 쉴 틈이 없다.

 

410일 오후 조영관 대표의 동선을 체크해봤다.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그를 동행하면서 두 눈으로 지켜보고 밀착취재했다.

 

조영관 대표는 오후 1시 서울 강남 신사전철역 인근에 위치한 여행카페 노작가의 아지트에 나타났다.

 

조영관 박사가 이날 여행카페서 만난 인물은 기자를 포함해서 모두 6명이었다.

 

조영관 박사는 이동반경을 최소로 하고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전략을 썼다.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고 시간차 미팅으로 밀접접촉을 피하는 지혜를 발휘했다.

 

조영관 박사는 김이환 도전한국인 고문과 김순영 소나무 화가와 식사를 했다.

 

조영관대표와 김이환 고문은 도전한국인본부의 활동상황과 향후 계획 등에 관한 얘기를 나눴다.

 

올해 팔순을 맞은 김이환 고문은 그동안 틈틈이 쓴 시를 모아 최근에 시집을 출간했다면서 근황 소식을 들려줬다.

 

조영관 대표는 김이환고문의 시 고추잠자리를 낭송하면서 노익장의 시집 출간을 축하했다.

 

식사가 끝나자 도전한국인 산하 대한민국 명인명품인증심사위원 정인균 변호사가 도착했다.

 

조영관 대표는 코로나 시기에도 예방수칙을 준수하면서 심사위원들과 SNS 및 대면으로 명품명인 인증 심사를 통해 개인별 인증시상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이어서 또 노인의 날ㆍ세계어버이날을 만든 이돈희 선생(도전한국인 총재)이 도착했다. 이돈희 총재는 조 대표가 인생 멘토로 존경하고 따르는 인물로 월드레코드 대표를 맡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에 행복영어 전도사 곤잘레스씨가 도착했다.

 

한국 이름이 이승주인 곤잘레스는 해피 코스모 코뮤니티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는 행복영어대표로 영어를 못하는 토종한국인이 영어를 잘하도록 가르치고 코칭하는 전문가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곤잘레스는 자기소개에 이어 영어 잘하는 법 즉석 강의를 선보여 영어울렁증이 있는 기자도 희망을 가질수 있겠다는 공감을 끌어냈다.

 

조박사의 일정은 이후에도 계속 이어졌다.

 

조박사는 다음 스케줄로 양재동 시민의 숲으로 이동해서 정구영 힐링자연치유센터 원장을 만났다.

 

조영관 대표는 정구영 원장의 숲해설을 들으면서 시민의 숲 구석구석을 돌아봤다.

 

조영관 대표는 정구영 원장과의 만남을 끝으로 이날 공식일정이 모두 끝났다.

 

<김명수/인물인터분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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