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O 지역본부를 통한 수출판로 개척

IRO 코리아 11개 지역 본부 설립을 통해 11개 본부 평가,심사 개시

조은비 기자 | 입력 : 2021/03/19 [21:30]

 

▲ IRO심사평가 아이템, IRO 본부 단체사진     © 챌린지뉴스

 

비대면 심사평가를 통한 수출, 투자 플랫폼인 IRO(international Review and Rating Optimization platform)의 한국 운영사인 아이알오/IRO2021318일 대전 지역본부에서 한국 11개 본부(서울, 경기북부, 경기남부, 인천, 충남, 충북, 부산, 대구, 대전, 경남, 경북)에 대한 본부장 임명식을 진행하고, 본격적인 지역 제조업의 해외 수출 판로 개척지원을 시작했다.

 

2021319일 현재 IRO에 등록된, 17개국(한국, 미국, 중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베트남 등)20년 이상 실무 경험 전문가로 구성된 372명의 심사위원은 콘텐츠, 유통, 인공지능, 블록체인, 바이오, 스타트업, 의약품, 패션, 유통, 디자인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비대면 심사를 통해 온라인으로 심사, 평가를 진행하여 다양한 제조업체에 심사인증을 하고 있다.

 

아이알오/IRO의 대표이사 안도현 대표는 이번 지역 본부 설치를 통해 초기 상담을 위해 서울 방문 불편을 덜하게 되었으며 20년 이상의 유통 전문가로 구성된 IRO지역본부장을 통해 IRO인증과 IRO와 제휴된 FDA, 할랄 인증, 영상편집, 특허, 유통의 지원을 받게 되며, 17개국과 연결된 해외 바이어에게 동시 다발적으로 제품을 홍보, 판매망 구축의 기회를 제공하게 되었다며 한국의 빠른 IRO심사평가의 가능성을 보았다라고 소견을 피력했다. 

 

IRO 시스템은 사업성, 안정성, 디자인, 실용성, 가격 등의 심사위원들의 자체 평가리스트와 보고서를 통해 높은 평가점수의 제품을 즉각적으로 바이어에 연결하고 낮은 점수의 평가의 수출 기업의 장,단점을 분석하고 각 심사위원을 통해 컨설팅을 지원받아 약점을 보완하게 된다. 

 

IRO 총괄이자 수출기업 협회 사무총장인 장순모 본부장은 “IRO는 코로나 장기화로 해외 판로 개척과 전시회 참여가 어려운 제조업체에게 인증과 점수를 통해 해외 수출 브랜딩을 만들고 집단지성과 전문 컨설팅을 통해 해외 수출 채널을 개척하는데 보탬이 되는 최적의 모델이다라고 말했다.

 

* 지역본부장 소개

총괄본부장 장순모,대전본부장 오영록, 대구본부장 권기영,경기북부 본부장 최용준, 경기남부 본부장 김연철, 총괄부본부 한덕수, 인천본부장 이상일, 부산본부장 서승혁, 부산본부장() 채길수, 충청도본부장 이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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