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특별 인터뷰] (2) 기록제조기 이종관 Plus A Academy 대표(박사)

- 2021년 새해를 열어가는 기록과 도전의 사나이를 만나다.

조은비 기자 | 입력 : 2021/01/31 [22:56]

  

▲ 플러스A아카데미 대표 이종관 박사(경영학박사/철학박사)     ©챌린지뉴스

   

이종관 대표에게 붙는 호칭은 손으로 꼽을 수 없을 정도로 많다.

기록제조기로 도전박사이다현직에 있을때도 수 많은 기록들을 남겼고

퇴직후에도 현직처럼 도전과 기록을 만들어가고 있다.

대한민국최고기록인증 6, 세계최초.최고기록인증 2개를 보유하여 현재

기록 분야 그랜드마스터, 도전한국인 명예의 전당에 헌정되어 대한민국 기록 분야 최고의 자리에 있다.

이종관 대표를 감히 도전박사라는 애칭을 붙여도 손색이 없다.

2021년 그의 업적을 토대로 또 하나의 서막이 시작되고 있다.

지난 인터뷰에 이어서 인기가 높아서 2탄으로 이어진다.

이종관 대표의 살아온 길을 다시한번 만나본다. <편집자 주

 

11. 살아오면서 가장 감동적이었던 순간은 무엇인지?

국가 은탑산업훈장, 대통령 표창(2), 국무총리 표창,서울특별시장 표창, 경남지사 표창,국회상임위원장 표창,그리고 전국 대통령배 품질관리 표준화 대회에서 금메달 3, 은메달 1, 동메달 3개를 받은 그때의 감동은 잊을 수가 없다. 또한 경영학박사, 철학박사 학위수여 식장에서 최우수논문상 수상, 눈높이 조절용 싱크대 개발 및 아연고추 개발로 발명 특허증, 세계기록인증원(SWRI)으로부터 인상마케팅의 세계최초기록인증 취득 그리고 사단법인 도전한국인본부로부터 명예의 전당 헌정과 대한민국 기록 분야에서 최고상인 BEST OF BEST상이 감동적 순간으로 기억된다.

 

12. 존경하는 사람 또는 인생을 바꾼 멘토나 책은 무엇인지?

정주영 회장의 저서인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를 외울 정도로 반복해 읽으므로서 인생의 모토(MOTTO)로 삼았다.

 

13. 코로나로 힘든 시기를 가고 있다. 행복해지는 법을 제시한다면?

, 나 할 것 없이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많이 불편한 일이지만, 세월의 시간은 지나가고 있으므로 자신의 마음을 바꾸는 방법 밖에는 별도리가 없을 것 같다. “바꿀 수가 없다면 즐기자는 말과 같이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에서 종전과 같이 활동하고 우울증에 걸리지 않도록 명상으로 자기 마음을 다스려 나갔으면 한다. ”知之者 不如 好之者, 好之者 不如 樂之者아는 자는 좋아하는 자만 못하고, 좋아하는 자는 즐기는 자만 못하다. - 공자의 논어, 옹야편 -

 

14. 도전하는 것이 삶과 인생에 어떤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는지.

'담담한 마음을 가집시다. 담담한 마음은 당신을 굳세고 바르고 총명하게 만들 것입니다'이 말은 한국 경제계의 거목 현대그룹의 정주영회장이 사훈으로 정하여 사무실에 걸려 있었던 글이기도 하지만, 제가 현대백화점 인재개발원장(임원)으로 재직시 임직원 교육행동 지침으로 삼고 있는 말이기도 하다. 담담한 마음은 조용한 가운데 치열하게 자기한계에 도전하는 항상심이기도 하다.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항상 다른 해가 뜨고, 그리고 내가 매일 가는 길은 모두 낯설고 처음 가는 길이다. 세월에 끌려 다니지 말고 새로운 도전을 통하여 내가 살아 있음을 보여 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너무 거대한 도전목표를 세우기보다 지키고 실행 가능한 것 위주로 도전하므로 서 자그마한 변화를 쌓아 가면 삶과 인생의 성공인 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15. 도전하는 삶의 연속이셨다. 도전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일본 명감독인 노무라 가쓰야는 젊었을 때 흘리지 않은 땀은 나이를 먹었을 때 눈물로 돌아오고, 한 살이라도 힘이 있을 때 도전하고, 또 도전해야 한다. 도전하면 성공과 실패를 맛볼 수 있지만, 도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경험하지 못한다는 걸 명심해야 한다. 도전은 나이가 아니라 용기로 하는 것이다.“라는 말이 생각난다. 자기개발에는 도전하여 노력하지 않고 이루어지는 것은 없다. 에피소드로 직장생활 하던 시절에는 매일 새벽 06:00에 출근 완료하므로서 정규 근무시작시간인 09:00까지 3시간 그리고 퇴근시간은 19:00이지만 21:00까지 2시간, 즉 매일 5시간은 나의 개인 연구시간으로 활용하는 것을 철칙으로 여기고 도전한 결과, 그 시간을 활용하여 수많은 자격증과 박사과정 연구를 계속 할 수가 있었다. 은퇴이후에는 저녁형인간이 되어 새벽 02:00시 이전에 잠을 잔 기억은 별로 없다. 나만의 시간을 만들어서 만물이 잠드는 조용한 시간을 활용하여 특허 R&D, 저서, 논문 및 시를 집필하고 있다.

 

16. 앞으로 또 도전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지.

저는 문학세계로 등단한 이후 2014년 문학세계 문학상 시부문 대상, 2016년 시세계 대상을 수상한 바가 있다. 그래서 현재까지 발간한 시집으로 그리움만 고였어라13권의 시집을 발간하였는데, 추후 2권의 시집을 더 발간하며 총 15권을 발간코자 한다. 앞으로 인문학 부문인 문(), (), ()에 관심을 갖고자 한다. 그리고 이미 취득한 특허권에 대한 사업화 START-UP을 끝으로 도전과 열정은 대충 마무리하고 웰빙(WELL-BEING)과 웰다잉(WELL-DYING)을 모색토록 하여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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