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회 익산치유와 도전 愛 날 1111 공연 성료

- 도전의 아이콘 이다은(사)한국판소리보존회 이다은 지부장 세계기록인증

조은비 기자 | 입력 : 2020/12/15 [08:06]

 

▲ 제 4회 익산치유와 도전 愛 날 1111 공연     © 챌린지뉴스

 

도전의 아이콘 이다은<()한국판소리보존회 익산지부>이 판소리 최연소 완창발표, 최장시간, 최대 발표자로 익산기네스에 선정된 것을 시작으로 최연소 판소리 다섯 바탕 완창으로 국내 기네스 도전에 성공했다2017년 세계기네스 판소리 최장시간(9시간 20) 기록도전(13시간)을 위한 판소리 다섯 바탕 연창공연 도전에 성공했다또 하나의 도전에 성공해서 이슈가 되고 있다. 순수 창작곡만 발표하는 제4회 익산치유와 도전 1111 공연도전을 네 번이나 성공했으니 대단한 사건이다.

 

20171회는 판소리 세계기네스 최장시간(9시간 20) 기록(13시간)경신을 위한 판소리 다섯 바탕 연창공연을 하면서 익산의 소리를 작창 한 후 심청가, 흥보가, 적벽가, 춘향가, 수궁가를 차례로 불렀다22018년에 8, 320197곡 그리고 제4회인 올해는 3년 동안 불었던 소리를 다듬어 좀 더 좋은 소리로 만든 7곡과 1곡의 창작곡을 발표했다

 

2019년 이다은 지부장이도전한국인운동본부에서 1111일을 '익산치유와 도전날'로 인정받았는데 익산 시민들은 아직도 잘 모르는 것 같아 안타깝다. 43년 전 1111일 이리 역 폭발사고와 천년고도 익산에서 돌아가신 모든 분들을 추모하고 남은 가족들을 위로하는 취지가 있다.  익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도전하여 새롭고 건강하고 행복한 익산을 만들어 가자는 의미 있는 공연이 바로 익산치유와 도전1111 공연이다.

 

이다은 지부장은 "이천년 고도 익산의 후손들이 즐겨 부를 수 있는 소리 두어 곡이면 된다."는 마음으로 작창하고 있다며 "나도 다 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익산시민이 모두 다 한 곡씩 도전하여 익산국악예술제로 승화시키면 좋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꾸준히 도전하여 국창 반열에 오르기를 기대한다. 그리고 2021년에는 익산어린이판소리합창단과 익산의 어린이들이 즐겁고 행복하게 익산 사랑을 키워 갈 우리 소리를 작곡하기 위하여 준비하고 있다.

 

그의 도전은 코로나 시기에도 쉬지 않고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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