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현 CJ회장, "도전하고 끊임없이 고민하라"

김아솔 | 입력 : 2018/09/13 [08:52]

 

▲  이재현 회장의 모습. 사진출처=뉴시스   © 김아솔

 

 

CJ그룹 이재현 회장은 12일 "늘 꾸준히 도전하고 자기 전까지 끊임없이 고민하는 습관이 있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이날 서울 필동 CJ인재원에서 신입사원들을 대상으로 한 '온리원 페어'행사에 참석, 성공 습관을 묻는 신입사원의 질문에 이같이 밝혔다. 이어 "지금까지 성공했고 완벽했다고 생각한 적은 없다"고도 전했다. "회사를 다니다보면 고비가 오기 마련인데 해결책은 꿈과 초심을 잃지 않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재현 회장은 초대 삼성 회장인 이병철 회장의 손자로, 제일제당 회장 이맹희씨의 아들이다. 제일제당은  1953년 삼성계열사로 시작하여, 1993년 독립경영 선언 후 2002년부터 CJ그룹으로 새롭게 시작하였다.

 

이재현 회장은 제일제당 대표이사부회장으로 활동하다 2002년부터 CJ그룹 대표이사 회장으로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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