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독도수호 국민연합 이근봉 상임총재

김명수기자 | 입력 : 2022/01/11 [16:58]

[인터뷰] 독도수호 국민연합 이근봉 상임총재 

 

2022년 1월11일 임인년 새해 첫 클릭이사람 인터뷰 주인공으로 특별한 인물을 모셨다. 

 


독도수호에 열일 제치고 헌신해온 독도수호 국민연합 이근봉 상임총재다.

 

독도시사신문, 독도시사뉴스, 천지개벽 TV도 운영하고 있다.

 

일본정부에서도 입국 금지령을 내릴 정도로 독도수호에 목숨을 건 독도 지킴이다.

 

이 총재는 독도 수호 국민운동을 2004년부터 시작했다. 올해로 독도 운동 18년째다.

 

독도수호국민연합은 2008년 설립해서 지금까지 이끌어오고 있다.

 

▲ 왼쪽부터 황종문 독도수호국민연합 부총재, 이근봉 독도수호국민연합 상임총재, 김명수 인물전문기자. ©

 

 

단체의 규모가 가히 매머드급이다.

 

공동대표 12. 임원 270. 회원은 60만명을 넘었다.

 

독도수호 국민연합은 임원을 비롯한 회원들의 후원으로 운영하고 있다.

 

행사가 많다보니 단체를 운영하기에는 재정적 어려움이 많다. 그럼에도 그는 독도 수호 활동에 왜 그토록 매달리는 걸까?

 

누군가는 독도를 지켜야 하지 않겠습니까? 옛날 독립운동가들이 목숨바쳐 나라를 지켰기에 우리가 있지 않습니까?

 

 

 

독도시사신문, 독도시사뉴스, 천지개벽TV 등 자체 언론을 활용해서 독도의 중요성을 세계만방에 홍보한다.

 

독도수호결의대회, 독도수호지킴이 지도자 대회 등 행사도 꾸준히 해오고 있다.

 

코로나로 행사가 많이 줄었지만 지금도 '마이네임 이스(my name is 독도' 시사뉴스로 독도 홍보를 이어오고 있다.

 

독도는 우리 국민들이 말로는 지키자고 하지만 행동으로 실천하려고 하지 않는다.

 

그래서 국민전체가 독도수호에 말보다는 행동이 앞장서야 한다.

 

독도는 누가뭐래도 대한민국 우리땅이고 우리국민이 주인이기 때문이다.

 

이근봉 총재의 간절한 외침이다. 

  

<김명수/ 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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