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에세이] 오색 찬란한 가을 단풍

김명수기자 | 입력 : 2021/11/10 [09:42]

 [포토에세이] 오색 찬란한 가을 단풍

 

 

 

 

가을이 깊어가면서 오색 찬란한 단풍으로 물들어가고 있다. 서울 한복판 창경궁에서 새빨갛게 불타오르고 있다. 비온뒤 개인 119일 앙징맞게 예쁜 단풍이 종종걸음으로 바쁘게 걸어가는 사람들의 시선을 빼앗는다. 그런가하면 나무에서 오색 단풍이 저마다의 맵시를 과시하며 가을의 향연을 펼치고 있다. 가을이라고 쓰고 단풍이라고 읽는다. 사진제공= 박종운, 황수진, 신길자씨.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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