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세 젊은 나이 교무부장 발탁 3개 초등학교 연속 근무 중인 윤경동 교장

- 최초, 최고를 지향하는 도전의 아이콘, 공부하는 강동초등학교 윤경동 교장

조영관 발행인 | 입력 : 2021/07/16 [07:48]

 

▲ 도전의 아이콘, 공부하는 강동초등학교 윤경동 교장     © 챌린지뉴스

  

"學而時習之不亦說乎"

배우고 때에 맞게 익히면 그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윤경동 강동초등학교 교장이 좋아하는 문구이다.

아마도 평생을 배우고, 가르치고, 또 가르치기 위하여 배우는 선순환의 도전을 끊임없이

하는 선생님으로 부르고 싶다.

 

꿈이 있어 더욱 행복한 서울강동초등학교입니다.

교장부터 날마다 연구하며 공부하고 있습니다.

교육과정을 혁신하고 교육환경을 대폭 개선하는 등의 노력으로 좋은 학교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최고의 학교를 지향하며 기초, 인성교육에 충실하고 창의성 교육, 진로 교육에 매진하는 등 미래사회에서 더욱 필요한 값진 교육을 실현하는 좋은 학교로 거듭나겠습니다.

- 강동초등학교 학교장 인사말

 

윤 교장의 삶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도전인 이다.

35세 젊은 나이에 교무부장 발탁되어 최근 3개 초등학교 교장으로 근무 중에 있다.

교육대학을 졸업하고 교사로 임명되어 현재까지 학교에서 학생들과 함께 하고 있다.

1996 교육부지정인성교육시범학교 추진위원장으로 윤교장이 직접 아이디어로 방과 후 학교 최초로 시범운영 후 서울 및 전국 초중고 학교에 일반화, 질 높은 교육을 하여 학부모들의 사교육비 대폭 절감하였다. 발명두뇌올림픽대회에 출전하고, 무역센터에서 진행된 발명창의력대회 강사대표로서 총괄 진행하였다. 국회의사당에서 진행된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전국초중고 글짓기대회 심사위원장으로도 활동하였다. 국내 최초로 깨달음의 정원을 설계, 현실화하였고 서울 중광초등학교 특색을 구현한 특별한 학교 만들기 실천하였다. 현재 근무 중인 서울강동초등학교 정원을 활용하여 최초로 깨달음의 정원으로 만들었고, 학교 담장을 활용하여 학부모, 지역주민 등 행인들을 위한 교육서비스 공간으로 만들었다.

 

▲ 강동초등학교 윤경동 교장이작사한 노래들중 하나     © 챌린지뉴스

 

윤 교장은 혁신적 변혁을 추구하며 실질적 학교 교육력을 극대화 할 방안을 내 스스로 찾고 있다. 1980년부터 한국동요작곡연구회 활동과 서울시교육청 컨설팅장학위원, 장학반장을 역임하였다. 또한 서울시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 교육도서 집필진을 역임하였고 서울시 연구교사 평가위원을 하였다. 특히 지금도 강동구청 체육회 위원,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진로교육 활성화 추진단 단장으로 활동 중이다.

 

교사로서 새로운 도전을 꿈꾸고 실현시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윤교장은 최초, 최고를 지향하는 도전의 아이콘이 되었고 매일같이 공부하는 교장으로 학생들에게 각인되고 있다. 실천하는 참 스승이신 윤경동 교장, 윤교장은 진정한 도전한국인이다.       

 

윤경동 교장은 누구?  

학력사항

이리고 21

전주교육대학교 학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학사

고려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석사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 교육학 석사

미국 아이오와대학교 국비연수 대표

서울교대교육전문대학원 최고경영자 과정, 총회장

고러대학교 풍수지리연구모임 회장

서울대학교 인생대학 대표

동방대학원 박사과정 중

 

경력사항

이리고 24회 재경동창회 초대 회장

전주교대 17회 재경동창회 초대 회장

서울과학교육연구회 회장

중부교육청 발명강사협의회 회장

중부, 성북 과학부장회 회장

현직교사 중 서울시 최연소 교감 승진

성북교육청 초등교감회 회장

서울시 초등교감회 회장

전국 초등교감회 회장

서울교대 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회장

강북구교총 회장

서울노일초등학교 교장

서울중광초등학교 교장

현 서울강동초등학교 교장

 

▲ 윤경동 교장의 작사곡  "둥글둥글"     ©  챌린지뉴스

▲ 도예명장 손유순 시인께서 직접 만들어준 작품     © 챌린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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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년대지계 2021/10/06 [15:11] 수정 | 삭제
  • 멋진 글귀네요~! 꾸준히 시도하고 발전해야 교육이 제대로 나아가죠. 물론 가는길에 시행착오도 겪을지라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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