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노마진 쇼핑몰 (주) 원가몰플러스 부유한 대표

김명수기자 | 입력 : 2021/05/02 [08:34]

[인터뷰노마진 쇼핑몰 () 원가몰플러스 부유한 대표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51일 오후 기인같은 쇼핑몰 사장을 만났다. 노마진 쇼핑몰 () 원가몰플러스 부유한 대표다.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165-2 연강빌딩 3층에 회사 사무실이 있다. 창업 12년째로 창업 동기부터가 남다르다. 고령사회 일자리 창출이 창업한 목적이다.

 

쇼핑몰은 원가에서 마진이 남아야 회사가 돌아간다. 너무 당연한 이치이자 상식이다. 그런데 부유한 대표는 이 지극히 당연한 상식을 원천적으로 파괴했다.

 

어떻게 그게 가능한가. 그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직거래 몰이다. 여기에 해답이 있다. 결론부터 말하면 마진이 없다. 최저가 몰이 아니다. 제로마진이다. 그래서 소비자가 몰린다.

 

회사운영은 회비를 받아 운영한다. 그렇다고 회비를 많이 받지도 않는다. 회원이 될때 처음 딱 한 번 10만원선이다. 그리고 평생회원으로 추가회비가 없다.

 

일차목표는 1만명 회원 확보다. 창업몰 오픈한지 올해로 5년째 접어들었다. 현재 회원은 5000명을 넘은 수준이다. 한번 샘플 매장에 다녀간 사람은 입소문으로 또 다른 회원을 몰고 온다.

 

현장에서 아주 특별한 신비체험을 한다. 게르마늄 수액매트, 게르마늄 수족기 등을 통해서 건강관리를 받는다. 매트, 수족기 등 한가지당 체험시간은 30분정도 소요된다.

 

 

기자도 체험을 해봤다. 땀이 거의 안 나는 체질인데도 땀이 비오듯 했다. 개발자에 의하면 체내 독소가 땀으로 빠져나가고 피의 순환을 도와 몸의 생체기능을 활성화시켜준다. 건강에 좋다는 말이다.

 

이러한 체험매장을 전국적으로 100여개 오픈할 계획이다. 매장을 통해서 원가몰 플러스 회원을 확보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뛰고 있다.

 

코로나로 전 세계 경제가 침체돼 있는 현실이다. 부유한 대표는 오히려 지금을 전화위복의 기회로 보고 있다.

 

원가몰 매장은 비대면 시대에 소비자에게 최고의 호재가 되기 때문이다.

 

<김명수/ 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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