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길 월드프로아트 미술협회 이사장/한국미술협회 부이사장

- 박영길 화백, 세계 경매회사인 소더비(Sotheby)가 개최예정인 피카소작품 전시회 참여

조은샘 기자 | 입력 : 2021/02/05 [07:43]

 

▲ 박영길 월드프로아트 미술협회 이사장/한국미술협회 부이사장     ©챌린지뉴스

 

 

한국의 박카소로 불리는 박영길 화백은 세계적인 경매회사가 한국에서 개최하는 피카소 작품전시회에 참여 예정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소더비(Sotheby) 브랜드는 1744년에 태어나 지금까지 280여년의 역사와 함께 세계적인 명성과 전통을 자랑하고 있다. 세계 최고의 옥션 브랜드로서 소더비국제부동산회사는 전 세계 72개국에 1000여개의 사무소를 두고 있다.

박영길 화백의 그림이 한국 소더비 캘린더에 들어갈 12점 작품이 선보인다.

 

▲ 박영길 화백의 그림이 한국 소더비 캘린더에 들어갈 작품     © 챌린지뉴스

 

박 화백은 한국 인물화 미술협회 회장이자 대한민국 장영실 표준영정 67호에 빛나는 국보급 화백, 인물화의 달인, 한국인 최초 등 많은 수식어가 따라다닌다.

 

박 화백은 자신이 받은 사회적 혜택을 화원하기 위해 작업실 한편에 교육장을 마련하고,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현재 지산은 중국 길림예술대학교 종신교수로도 재직하고 있으며, 내년 200평 규모의 작업실로 이전하고 후학 양성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지산은 그동안 뉴욕, 독일 등 유럽, 중국, 대만 등에서 초대전 400회와 개인전 26회를 각각 가졌다.

또한 2011년부터 2014년까지 매년 독일 프랑크푸르트를 찾아 개인 초대전을 개최하고, 한국 문화와 한국정서를 세계에 알리기도 했다.

 

박화백은 2016년 일본 동경, 나고야, 지바, 나가사끼, 교토 등에서도 개인 초대전과 함께 2001년 이후 15년 만에 니가타시에서 기획 초대전도 주재했다. 니가타시 기획 초대전의 경우 시의 사랑과 평화에 일조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 박영길 화백의 그림이 한국 소더비 캘린더에 들어갈 작품     ©챌린지뉴스

 

서양화가 박영길 약력

월드프로아트미술협회 이사장

대한민국 미술대전 3차 심사위원

대한민국 운영위원·초대작가

대한민국 호국미술대전 1~7 운영위원

대한민국 표준영정 67호 지정작가

한국미술협회 부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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