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의 하루한마디] (32) 내가 쓰는 이력서

김명수기자 | 입력 : 2021/01/16 [09:44]

[김명수의 하루한마디] (32) 내가 쓰는 이력서 

 

 

내가 쓰는 이력서는 나의 삶을 담는 그릇이며 나의 평생 이력이다. 단순히 취업용으로 제출하는 이력서가 아니다. 나는 내 인생의 전부를 이력서에 담는다. 어제도 쓰고, 오늘도 쓰고, 현역에서 은퇴하고 나서도 쓴다. 나의 이력서는 단순한 학벌이나 스펙이 아니다. 세상 소풍을 끝내고 하늘나라고 돌아갈 때 나는 이렇게 살았노라하고 보고하겠다는 마음으로 쓴다.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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