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의 인물열전] 조영관편 (30) 범위를 넓히면 우리는 모두 친구

김명수기자 | 입력 : 2021/01/06 [15:29]

[김명수의 인물열전] 조영관편 (30) 범위를 넓히면 우리는 모두 친구

 

조영관 도전한국인 본부 대표는 10년간 꿈, 희망, 도전을 씨앗으로 뿌리고 아름다운 숲을 통해서 산맥을 만들어가는 꿈을 펼쳐나가고 있다.

 

 

조영관 대표는 친구가 많다. 혈연 학연 지연으로 엮어지는 친구가 아니다. 혼자 앞서가는 친구보다 함께 가는 사람을 더 선호한다. 함께 나누고 함께 도전하며 더불어 행복한 사회를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친구가 된다.

길을 가다가 처음 만나는 사람과 어깨를 부딪쳐도 인상 찌푸리지 않고 먼저 사과하며 손을 내밀어 친구로 만든다. 굳이 인류 역사의 기원을 들먹일 필요없이 인류는 원래 한 뿌리 한 민족이 아니었던가! 좀 더 열린 마음으로 친구의 범위를 넓히면 우리는 모두 친구가 될 수 있다.

조영관 대표가 생각하는 친구의 기준은 이해관계가 아니다. 나눔을 실천하고 도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환영한다. 남녀노소도 구분하지 않는다. TV나 신문, 인터넷으로도 친구를 만든다. 피부와 국적을 초월하여 봉사로 맺어진 외국인 친구도 많다.

그에게는 아주 특별한 친구가 있다. 조영관 대표가 이끌어가는 도전한국인본부와 함께 천년을 이어갈 귀한 일을 하는 친구들이다.

일상의 소소한 삶속에서 볼 수 있는 5명의 친구는 바로 꿈. 희망. 도전. 봉사. 나눔이다.

조영관 대표는 이 특별한 5명의 친구로 푸르고 아름다운 천년 숲을 만들어가자고 외친다. 좋은 친구가 가진 선한영향력을 키우고 나누면 좋은 기운이 바람처럼 퍼지고 확산되어 우리나라 전체가 좋은 기운으로 가득찰 것이라고 믿는다.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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