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의 하루한마디] (16) 오늘이 가장 젊은 날

김명수기자 | 입력 : 2020/12/30 [21:51]

[김명수의 하루한마디] (16) 오늘이 가장 젊은 날

 

 

우리는 모두 세월이라는 타임머신에 승차한 승객이다. 세월은 한순간도 멈춤 없이 흘러가는 교통수단이다. 속절없이 흐르는 타임머신에 올라타고 세월따라 한살 두살 나이를 더해가는 우리에게 오늘이 가장 젊은날이다. 나이와 상관없이 살아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말이다.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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