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월드봉사단, 오는 21일 '중랑천 깨끗이 만들기 캠페인' 펼친다

외국인 25명, 한국인 대학생 40명, 한국장학재단 멘토와 멘티 12명 참여

김아솔기자 | 입력 : 2020/11/18 [15:49]

 

 도전월드봉사단 회원들이 한강 깨끗이 만들기 캠페인 중 단체사진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챌린지뉴스

 

도전월드봉사단이 오는 11월 21일 토요일 중랑천 깨끗이 만들기 캠페인 봉사활동을 펼친다. 

 

이 날 봉사는 도전월드봉사단 외국인 그룹(리더 마이테 한국외대 교수)이 주관하며 외국인 25명과 한국인 대학생 40명, 그리고 한국장학재단 멘토와 멘티 12명이 참석한다.

 

봉사활동은 코로나19로 인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따라 4개의 그룹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각 그룹마다 외국인이 그룹 리더를 맡아 봉사자들을 인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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