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위기사태 극복 위한 민관협력 재난극복범국민민관협의회 출범

- 4월 2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개최 성료

조영관 기자 | 입력 : 2020/04/04 [07:59]

  

▲ 민관협력 재난극복범국민민관협의회 출범     © 챌린지뉴스

 

 

재난극복범국민민관협의회가 지난 42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개최되었다. 주요

참석자는 코로나19범국민대책특별본부 최금숙 총재와 공동대표회장 등 초기

조직임원들이다.

 

코로나19범국민특별대책본부는 코로나 위기극복 슬로건으로코로나 OUT, Well-Come”

으로 정하여 운영해왔다. 사회가 어려울 때 헌신하는 개인,단체에게 감사의뜻을 민간차원에서

표하고자 시작하였다. 그래서 대책본부는 위기극복의 모범이 되는 분에게희망의 얼굴

선정 응원했다. 초기 민간주도에서 시작했지만 정부와 협력을 통한 나눔과 봉사는 더 큰

시너지가 발휘되도록  민.관 협력으로 확대개편을 확정했다.

 

이날 대책본부는 주요안건 및 조직확충, 사무실 및 상근인원구성, 사업추진 등 전반적인

회의가 이루어졌다.

범국민대책특별본부는 일시적 기구가 아닌 장기적인 상시기구로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명칭을 공식회의에서 변경하였다. 공식조직명칭은 재난극복범국민민관협의회로 정하고

코로나19재난기간에는코로나19범국민대책특별본부를 함께 사용키로 했다.

 

조직의 최고책임자는 총재명칭으로 사용하고 최금숙 총재를 공식 추대했다. 향후 질병 등

위기상황을 대비하여 사전 국가안전 시스템과 원활한 운영이 되도록 준비하는 목적이

있다.

 

부총재로는 고성배 정부조달문화상품협회 회장과 박영숙 한국여성언론협회 총재가 

선임되었다공동대회장은 10명이내로 황충기 민주기독포럼 회장,

유동술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위원장, 정병우 마스크생산공장연합회 공동회장,

엄재철 마스크생산공장연합회 공동회장,조영관 도전한국인 대표 등이 임명되었다.

 

사무총장에는 이진원 사)미래해양수산포럼 상임부회장이 승인받았다.

법률자문 조용주 법률위원장(착한변호사협회 사무총장)과 희망얼굴선정위원회는 조영관

도전한국인 대표가 연계 진행키로 했다.

 

이날 재난극복범국민민관협의회 최금숙 총재는 인사말에서 당부했다.   

코로나19는 전 세계로 확대되어 심각한 위기 상황에 처해있습니다. 대한민국은 이러한

위기 시에 협력하여 극복하는 전통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코로나19 위기에 서로 협력하고

질서를 잘 지키는 모습들이 좋은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라고 말했고

후원기관 및 단체(기업)들이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개방하며,후원회장단으로

모시겠습니다.“라며 덧붙였다.

 

이진원 사무총장은  

민관협의회를 정부와 함께 개편확대하여 재난극복 기구로서의 역할을 선두에서 모범적으로

할 것입니다.협의회에 뜻을 같이 하는 개인,단체는 지속적으로 참여 확대를 할 것입니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임시회의는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시기에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고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작은 마중물 역할을 자처 하고 있다.

지난달에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나눔과 봉사로 응원한

분들에게 <희망의 얼굴>을 선정하여 응원한바 있다.

 

 

향후 재난극복범국민민관협의회는 마스크 부족으로 인한 불편함과 고가의 마스크로

인하여 부담되는 시민을 위하여 마스크공장협의회와 긴밀하게 협조하여 착한 가격으로

양질의 제품들을 수급해주는 역할을 진행예정이다.

 

이번 코로나19 위기사태를 극복위해 헤쳐 나갈 수 있도록 현장에 귀기울이며 동참하고

있다. 이러한 나눔과 봉사정신이 알려지면서 동참하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포토기사
아시나요? 서울 강남 한복판 당나귀 서식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