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범국민대책특별본부 임시회의 개최

-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공동대표회장 등 참여

챌린지뉴스 | 입력 : 2020/04/02 [07:48]

 

▲ 코로나19 범국민대책특별본부 최금숙 총재     © 챌린지뉴스

 

코로나19 범국민대책특별본부는 오늘 4월2일 오전 11시에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참석자는 코로나19 범국민대책특별본부 최금숙 총재와 공동대표회장, 단장 등이다.

안건은 조직편성안 및 사무실 및 상근인원구성, 사업추진 및 행사에 대한 내용이다.

 

코로나19’<특별대책본부>는 위기극복 슬로건을“코로나 OUT, Well-Come”으로 정했다.

사회가 어려울 때 헌신하는 기관(개인,단체)들에게 감사의뜻을 민간차원에서 표하고자 하는 것이다.  민간차원을 확대하여 범국민특별본부를 꾸리는 것은 정부와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서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조기 종식하고자 함이다. 향후 질병 등 위기상황이 올때 안전한 시스템이 운영되도록 지원하자는 목적이 있다.  코로나19’<특별대책본부>는 위기극복을 위하여 희망의 얼굴을 선정 발표하고 있다. 이에 따른 참여자가 늘어나면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도전만이 희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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