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얼굴] (19) 국제자원봉사총연합회와 도전월드봉사단을 맡고 있는 황종문 회장

- ‘코로나19’<특별대책본부> 위기극복.... [희망의 얼굴]을 찾아서 릴레이 연재

조은비 기자 | 입력 : 2020/03/22 [21:23]

 

▲ 봉사로 40년 이상을 묵묵히 하고 있는 황종문 회장     © 챌린지뉴스

 

[희망의 얼굴] (19) 국제자원봉사총연합회와 도전월드봉사단을 맡고 있는 황종문 회장

   

봉사로 40년 이상을 소리 없이 봉사하는 분이 있다,

현재 국제자원봉사총연합회 회장과 도전월드봉사단 회장을 맡고 있는 황종문 회장이다

주위의 시선 관계없이 묵묵히 생업보다 봉사의 즐거움과 행복감으로 아름답게 생활한다.

 

황회장은 대구에 사업장을 두고도 10여년을 서울, 원주 등을 한주도 쉬지 않고 노인들과 장애 우들을 위한 봉사를 하고 있다. 그것도 자비를 들여 꾸준히 변함없이 한다는 건 그 누구도 하기 힘든 일임에도 항상 기쁜 마음으로 한다. 1주일에 한반도를 한 번씩 돌며 건강관련 봉사 등을 하고 있는 나이 대인데 젊은이 못지않게 활동하는 반경이 크다.

 

더구나 이번 코로나19의 비상사태에 자신의 거주지인 대구에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주고파서 소속된 단체들과 주변에 그동안 쌓아놓은 인맥들을 모두 동원했다.

그러한 결과로 마스크, 세정제, 도시락, 건강기구, 등을 후원함으로 조금이라도 어렵고 힘든 분들의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크게 기여를 하였다.

 

1975년도부터 체육관을 경영할 때부터 야학봉사, 건강봉사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쉬지 않고 꾸준한 봉사를 하는 그 정신은 높이 평가 받아야 한다.

 

더구나 봉사자들 모두가 신나고 즐겁게 봉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싶어서

"좋아 좋아 봉사야" 노래도 직접 작사했다.

 

모든 분들이 코로나19 뿐아니라, 어렵고 힘든 분들에게 자기의 재능기부를 나눔으로 상생하고 서로 행복한 사회가 되는데 동참하고 있다. 오늘도 변함없이 봉사정신을 가지고 일하는 황종문 회장을 큰 박수와 격려한다. 희망의 얼굴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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