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얼굴을 그리는 감초교장 지선호- 김명수와 조영관 희망얼굴 제작

- 중년의 나이에 독학으로 캐리커쳐 배워 얼굴을 그리는 산남고등학교 지선호 교장선생님

조은비 기자 | 입력 : 2020/02/17 [23:24]

 

▲ 천명의 삶을 가진 소통의 달인 인물뉴스닷컴 김명수     © 챌린지뉴스

         

 

  https://youtu.be/CmFy8aA4vMM 김명수 대표의 희망얼굴 영상

 

교육청 장학관으로 재직하다가 학교로 다시 돌아온 지선호 교장선생님.

교장선생님보다 더 유명한 직함이 있다. 바로 희망얼굴 전도사이다. ‘희망 얼굴 노적성해(露積成海)'라는 이름으로 2017년 개인전까지 열었다. 이 전시회는 희망을 주는 사람들, 희망이 필요한 사람들을 그리기 시작하여 1000명을 돌파하였고 5천명을 목표로 계속 도전하고 있다.

2015년 당시 가경중학교 교감으로 재직 중이었을 때 자유학기제를 어떻게 하면 학생들에게 보람있는 시간을 만들어 줄까 생각하다가 우연히 그림을 독학으로 배워 그리게 되었다.

 

단순히 얼굴을 똑같이 그리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그 사람의 특징을 살리되 그 사람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하는 게 제 그림의 목적입니다. ”

 

감초교장의 희망의 얼굴은 계속 이어가고 있다.

천명의 삶을 가진 소통의 달인 인물뉴스닷컴 김명수 대표와 꿈.희망.도전을 기치로 기록을 만들어가는 도전한국인 조영관 대표의 희망얼굴을 제작했다.

 

그림을 그리는 지선호 교장과 희망의 얼굴 주인공의 공통점은 희망이다.

희망을 쓰고, 희망을 그리고, 희망을 외치고 있다.

더 많이 사용해도 닳지 않고 없어지지 않는 샘물같이 솟아나는 것이다.

희망의 바이러스를 통해서 우한폐렴을 이겨낼 수 있겠다.

 

▲ 도전한국인 조영관 대표의 희망얼굴     © 챌린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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