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한국인본부와 박찬우 대체의학 명인이 함께하는 건강회복 희망프로젝트

김명수기자 | 입력 : 2020/02/16 [08:58]

도전한국인본부와 박찬우 대체의학 명인이 함께하는 건강회복 희망프로젝트

 

도전한국인본부(대표 조영관)는 박찬우 대체의학 명인과 손잡고 건강을 잃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건강회복 희망프로젝트를 연중 실시한다.

 

 

  박찬우 대체의학명인이 수기요법으로 환자를 치료하고 있다.  

 

첫 행사가 15일 오후 서울 서초구 파나소닉코리아 회의실에서 열렸다. 사전 신청을 받아 행사에 참여한 사람은 15명 남짓이었다.

겉으로는 모두 멀쩡해보였지만 알게 모르게 질병을 앓고 있거나 건강에 이상이 있어서 박찬우 명인에게 기공치료를 받기 위해 온 환자들이었다.

 

박찬우 명인은 약. . 뜸을 사용하지 않고 기공과 약간의 수기요법을 사용해서 환자들의 건강을 한명 한명 잡아줬다. 환자 한명의 건강을 잡아주는데 걸린 시간은 짧으면 3, 길면 5분이었다.

환자들의 증상도 가지가지였다. 허리, 어깨, 팔다리, 무릎이 불편한 사람들도 많았다. 불면증에 시달리는 사람, 심지어 암환자도 있었다.

 

박찬우 명인은 환자의 아픈 증세를 자세히 듣고 나서 환자를 움직이게 하여 건강상태를 직접 체크했다. 그리고 나서 박찬우 명인의 오른손으로 환자의 왼손 새끼손가락, 중지, 엄지를 잡고 기()를 불어넣었다. 그리고 나서 환자에게 다시 몸을 움직이게 하여 호전여부를 직접 확인했다. 환자들의 대답은 하나같이 증상이 호전됐다고 답했다. beforeafter가 달랐다.

환자를 보는 횟수가 늘어가면서 박찬우 명인도 많이 지쳐 보였다. 기운이 많이 빠져 나가는 지 가끔씩 심호흡을 길게 하는가 하면 냉수를 벌컥 벌컥 마시면서 다시 한 번 힘을 내기를 반복했다.

 

 

도전한국인본부(대표 조영관)는 박찬우 대체의학 명인과 손잡고 건강을 잃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건강회복 희망프로젝트를 실시하고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건강회복 희망프로젝트의 마지막으로 조영관 대표가 기자를 호명하는 바람에 떠밀리다시피 박찬우 명인에게 불려나갔다. 기자가 양쪽눈 녹내장환자라는 사실을 조영관 대표가 알고 있었던 것이다.

아쉽게도 기자의 녹내장 증세는 beforeafter가 달라지지 않았다. 하지만 오늘 개최한 건강회복 희망프로젝트는 환자들 대부분이 만족했고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박찬우 명인은 일본, 홍콩, 중국 등을 뻔질나게 드나들며 대체의학 연구에 매달려온 세월이 40년이 넘었다면서 대체의학으로 못 고칠 병이 없다고 말했다.

또한 박찬우 명인은 대체의학에 일생을 건 이유는 잘못된 국내 의료법을 개정하기 위해서고 또 하나는 세계기네스기록이 목표라고 힘줘 말했다.

1차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친 도전한국인 본부는 앞으로도 박찬우 대체의학 명인과 함께 계속 만성피로증후군, 화병, 공황장애, 척추측만증, -허리디스크, 현대의학으로 힘드신 분, 도수치료 필요하신 분, 유모차 끌고 다니시는 분 등 성공확률 90%에 도전하는 건강회복 희망프로젝트를 개최할 계획이다.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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