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우 (사)전통인술보존회 부회장은 명인 인증과 국내최고기록 인증 2가지 보유

챌린지뉴스 | 입력 : 2020/02/10 [21:39]

 

▲ 명인 박찬우 (사)전통인술보존회 부회장의 기수련     © 챌린지뉴스

 

명인 박찬우 (사)전통인술보존회 부회장은 국내최고기록 인증으로 기공 자연치유분야 최고(국내 30년 3,000명, 해외 6개국 500명)임을 다시한번 인증 받는다.


성현선원 박찬우 원장은 22살 어린 나이에 우연한 기회에 대체의학을 알게 되었다.

“만병통치약이란 만 가지 병이 있는데 아직 인류가 찾지 못하였다.”것과
 “모든 병은 오는 길이 있으면 반드시 가는 길이 있을 것이다.”라는 두 가지 신념을 평소에 가졌다. 박 원장은 혈도공부를 하기 위하여 본인의 몸을 볼펜으로 수백 만 번 찔러보고 경혈을 찾았으나 경혈만으로 치유가 어렵고 굳은 근육은 마사지로 풀어야 한다는 것을 경험하였다. 그래서 발마사지, 스포츠마사지, 경락마사지, 활법, 자세교정 등 각종 자격증을 취득하였다.

 

배우는 가운데에도 여전히 근무력증, 척추측만증, 강직성 척수염 등에는 3% 부족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십수 년간을 중국과 태국 등 외국을 다니며 그 나라의 전통 민간요법과 대체의학을 공부하는 동시에 이론이 아닌 실전에서 배우기 위하여 돌아다녔다. 그때에 현지인 및 동포를 상대로 많은 시간을 의료봉사를 하였으며 국내에서도 수많은 의료봉사를 하며 자신만의 기술을 발전시켜 나갔다.
또한, 보이지 않는 ‘기(氣)’의 존재를 알게 되어 3년간 태백산, 오대산, 설악산, 지리산 등 전국 명산을 찾아다니며 기수련을 하였다. 모든 질병은 어떠한 부작용도 없이 환자 스스로의 생체에너지로 치유하여야 한다는 평소 지론대로 실천하였다. 어떠한 상황의 환자든 단 한 알의 약도, 단 한 번의 침과 뜸도 사용하지 않고 오직 본인의 기공과 환자의 왼손가락, 왼발가락의 삼초경과 삼차신경만을 자극하여 몇 분 이내에 70~80% 호전시켜 놀라운 치유 결과를 보였다.

 

▲ 명인 박찬우 원장의 민간요법과 대체의학 활동사진     ©챌린지뉴스

 

특히 의료기공을 할 때는 환자의 왼쪽 발만 잡고 있는데도 양손과 양발에서 엄청나게 차가운 냉기를 빼낸다. 오랜 시간 병마와 싸우며 많은 약을 먹은 환자의 몸에서는 독한 약냄새까지 뽑아내며 5~7일 정도 기치료를 한다. 환자에게는 거리에 관계없이 국내에 있든 외국에 있든 음성통화만으로 원격치료를 하여 70~80%의 통증을 완화시키는 놀라운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박찬우 원장의 마지막 목표는 한국 최고 기록, 아시아 최고 기록, 세계 최고 기록을 인증한 후 우리의 전통인술과 민중의술을 전세계에 알리기 위하여 기네스북에 도전하여 등재되는 것이다. 스승도 책도 없이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끝없는 노력으로 이 자리까지 온 박찬우 원장은 “다시 태어나도 이 길을 걷겠다.”고 한다. 박원장은 도전한국인단체에서 명인을 인증받았고 최고기록인증을 인증 받는다.

 

▲ 명인 박찬우 (사)전통인술보존회 부회장 수상     ©챌린지뉴스

 

[박찬우 원장은 누구?]
   (전) 녹지원장
   (전) 한국발관리협회 강원지부장
   (전) 전통인술연합 강원지부장
   (전) 대체의학협회 강원지부장
   (현) (사)전통인술보존회 부회장
   (현) 국제자원봉사총연합회 의료봉사단장
   (현) 독도수호국민연합 의료봉사단장
   (현) 전국시민단체총연합회 의료봉사단장
   (현) 대한신불교 천우종 성현선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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