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내면생활’책 번역 출판을 위해 노력하는 이돈희 선생

- 이돈희 감정평가사('아버지날'.'노인의 날'.'세계어버이 날‘ 만든이)

챌린지뉴스 | 입력 : 2018/03/31 [06:55]

 

▲ '아버지날'.'노인의 날'.'세계어버이 날‘ 만든이    ©챌린지뉴스

 

노인의 날제정뿐만 아니라 어버이날이 제정되는데도 앞장선 분이 바로 이돈희(71· 감정평가사)씨이다. 당시의 16세 고등학생 이돈희는 이제 흐르는 세월 55년과 함께 칠순을 넘었다. 1997년 김영삼 대통령이 노인의 날을 제정토록 하는데 기여하였고, 그 제정 29년 이전인 1968년 대학생 때부터 노인의 날을 제정하자고 주창하였다.

 

고교시절에는 아버지날의 제정을 주창하고, 노인문제에 뛰어든 지 50여, 어버이날에 이어 노인의 날이 제정되기까지 지난 일생을 오로지 효친경로사상의 부활운동과 노인복지문제에만 매달렸다.

 

그는 21세 대학생 때 노인의 날을 만들고 ,이미 47년 전인 197148일에 직접 노인의 날 행사를 거행했다. 서울 신촌의 한 예식장을 빌려 450 여분의 할머니 할아버지를 초대하고, 식순에 따른 노인의 날 행사와 더불어 음식과 기념품을 제공하고 국악인의 노래와 춤을 곁들인 행사를 하였으며, 한국최초의 <노인의 날 제정 취지문>을 발표하였다.

 

노인문제연구의 불모지이던 우리나라에서 1972년에 한국노인문제연구소를 만들어 노인문제를 연구하였으며, 1976년에 한국인 최초로 한국노인학회를 만들어 외국의 노인학(老人學.GERONTOLOGY)을 도입, 연구하면서, 노인사회발전의 기여하였다. 초창기에는 별 호응이 없었으나 20~30년 이상을 계속 부단히 사회각계각층에 호소하는 노력을 보이자 거절하던 언론기관에서부터 출연 또는 인터뷰, 기고하는 초청을 받기 시작한 것이 쌓여 현재는 각종 신문과 잡지 인터뷰 또는 기고가 400, 라디오와 TV 방송출연이 500회를 넘어섰다. 마침내 1997년에 그가 대학생시절부터 주창한 노인의 날이 국가에서 29년 만에 제정되었으며, 지난 해 102일은 제 21회 노인의 날이었다.

 

이돈희 선생은 실종되어가는 효친사상과 경로사상을 부활시키기 위하여 40년간 해온 일을 정리하고 전파하기 위해 15년 전인 2003년에 효친경로사상의 부활을 위하여를 발간 후 전국적인 판매와 동시에 중요 국공립도서관과 대학도서관 중 900여 도서관을 선정하여 이 저서를 기증한 바 있다. 그는 2013년에 그후 10년간의 일을 정리한 이 지구상의 모든 아들과 딸들에게를 발간 후, 국공립도서관과 대학도서관, 장애인도서관, 교도소 도서관 등 1,343개 도서관에 기증하였고, 2016년에 청와대와 UN 한국대표부에  세계어버이날의 제정을 제안하는 등,  핵가족과  세계적인  글로벌 시대에 사라져가는 효친경로사상과 상경하애 정신의 부활, 충효문화 발전, 할아버지와 할머니, 아버지와 어머니, 손자손녀등 3() 에 걸친 가정과 가족의 화목과 이웃과 사회의 질서, 정말 끔찍하고 무서운 핵전쟁 위험 없는세계의 평화를 위한 선구자로서 앞장서고 있다.

 

그런 그가 다시 한번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다.

예수님의 내면생활이라는 외국 책을 번역 출판하는 기획자로 나섰다.

 

이 책은 가톨릭의 총본산인 이탈리아 로마 성베드로 수도원의 M.C 바이즈 원장수녀가  280여년 전에 직접 예수님의 계시를 그대로 받아 저술한 방대한 책으로,  성경에 버금 갈 귀중한 도서이자 예수님이 친히 말씀하신  내면생활을 최초로 기록한 것이 특징이다. 이 책은 이제  한국인들과 영어를 아는 모든 세계인들도 쉽게 볼 수 있도록 번역과 출판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예수님의 내면생활'을 저술한 M.C 바이즈 원장수녀는, 예수님께서 이 책을 저술을 계시해주는 똑같은 방식으로, 1736년에 요셉 양부와 마리아 어머니의 결혼기념일인 1월23일부터 '성요셉의 생애'를 저술하도록 계시해 주셨으며,  1736년 12월 중순에 '성요셉의 생애'를 저술  완성한,  특별한 은총을 받은 수도자이기도 하다. '성요셉의 생애 '는 크리스찬 출판사(현 가톨릭출판사}에서, 번역 출판 기획자와 나이가 같은  박필숙 사비나 자매가 독일어 번역판을 가지고 1999년에 한국어로 번역 출판한 책이기도 하다.

 

 ▲ ‘예수님의 내면생활’ 이탈리아어 원서 © 챌린지뉴스

     '예수님의 내면생활' 이탈리아어 원서는 번역 출판기획자 제공   © 챌린지 뉴스

 

 

이돈희 선생은

 

이 세상에서 이미 예수님을 믿는 이들과 아직도 믿지 않는 이들에게 예수님을 더욱 더 잘 믿고 전도하고자 하는 마지막 사명감으로 다음과 같이 출판사와 번역위원과 자문위원을 초빙한다.” 라고 강조했다.

 

[초빙문]

1. 출판사: 국내 유명출판사와 가톨릭계통의 신문사 또는 출판사

    (출판을 희망하는 출판사는 한국어와 영어로의 번역 출판허가를 받는다)

 

2. 번역위원: 1) 이탈리아에서  신학대학교를 마치고 서품받은 힌국인 사제 또는  이탈리아에서  유학한  수녀  (은퇴하신 사제. 수녀 포함) 

                  2) 한국어 또는 영어에 익숙한 이탈리아인  사제 . 수녀

                  3) 이태리어에 능통한 가톨릭 교수 · 신

 

3. 자문위원, 추천인 : 위 책의 출판을 위한 출판사 선정, 번역위원 선정, 추천인 선정, 윤문 등에  조언이나  도움을 주실 가톨릭 사제  또는 수녀, 교수, 신자분을 자문위원으로 추대합니다.

 

4. 출판사의 출판비용은 출판사와의 계약에 따르고, 번역위원에게 드리는 번역료는 번역 출판기획자의 부담으로 한다.

 

5. 기타; 이탈리아어 원서는 번역 출판 기획자가 제공한다.

* 연락처: donhee20@daum.net( 전화: 010-3746-6578)

 

* 이돈희 임마누엘 선생 소개

예수님의 내면생활번역 출판 기획자

성가정(예수 마리아 요셉님)의 생애연구가

아버지날·노인의 날·세계어버이날 만든 이. 국내외 위대한 도전 100인

감정평가사,대한노인신문 수석부사장 겸 수석 논설위원 . 중학교 국어 교과서 인물

'효친경로사상의 부활을 위하여', 이 지구상의 모든 아들과 딸들에게저자

“ M.C BAIJ 원장 수녀의 [성 요셉의 생애]를 읽도록 권유하고 전달해라”는 말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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