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의 실천적 믿음정착을 위해 기록된 '선포' 잠언 에세이 출판기념회

- 이찬석 저자의 출판기념회

챌린지뉴스 | 입력 : 2019/05/28 [07:00]

   

▲  이찬석 저자의 잠언에세이 '선포'   © 챌린지뉴스



잠언 에세이는 갈수록 사회적 비판이 거세지는 기독교를 향한 깨우침의 방향성이 기록된 성령의 기록이다.

 

 

글손 출판사이현숙 대표는

지금 기독교의 정신의 퇴색되어 가고 올바른 믿음의 실천자들이 사라져가는 안타까운 현실을 감안할 때 언젠가는 바른 믿음의 교시와 사랑이라는 기독교의 실천적 믿음정착을 위해 기록된 (선포) 잠언 에세이를 출간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 책은 저자 이찬석씨가 말하기를 본문 중 단 한 글자도 자신의 능력으로 쓰여 진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나중까지 모두 성령의 은혜를 받아 쓰여 졌다고 주장하고 있다.

 

저자 이찬석씨는

이토록 좋은 글을 쓸 능력이 조금도 없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글을 마치고 출간을 하게 된 지금도 왜? 하나님께서 나처럼 한없이 부족하고 무지한 사람에게 지혜의 말씀을 내려 주셨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저 놀랍고 감사할일이지요. 분명한 것은 글을 쓰게 된 동기나 글을 옮기고 나서의 벌어진 체험은 매우 놀랍고 경이로운 것이었습니다. 3년 전 이글을 꼼짝하지 않고 적게 되었고. 최근 원고를 정리하면서 점진적 시력을 완전히 잃게 되는 증 중 망막 장애 진단을 받아 상당한 시력장애를 앓고 있었는데. 글을 정리하는 동안 시력이 낳았다는 사실입니다. 이밖에도 놀라운 체험을 했습니다. 그러한 전 과정의 일부 내용은 본문 책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전 기독교인들이라면 누구나 읽어야 하는 필독 잠언 에세이다.

저자 이찬석씨는 흔히 말하는 숱한 방황의 길을 걸어온 불우한 시절을 보낸 사람이다. 과거가 어두운 그에게 하나님이 은사가 내린 것인지는 알 수 없으나 어찌 되었건 아주 특별한 책인 것만은 분명하다.

 

아마도 저자는 힘찬 칭찬과 날선 비판을 받을 준비를 해야 하지 않을까? 크게 염려가 되는 책이기도 하다. 왜냐하면 이 책은 기독교인들에게 던지는 비판의 칼이요. 자성의 외침이며. 참된 믿음을 안내하는 지혜서라고 생각되어지기 때문이다.

 

저자의 말대로 라면 쓰기는 자신이 썼으나 성령의 은사를 받아쓰게 되었으니 엄밀하게 따진다면 자신이 쓴 책이 아니 라고 주장하고 있다. 진의가 어찌되었건 이 책은 많은 기독교인들에게 비난의 시기를 벗어나 존경받는 새로운 믿음의 시대를 열어가는 귀중한 자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구원은 믿는 것으로 되는 게 아닌 실천적인 신앙으로 도달한다는 것이 이 책의 주된 내용이다. 그러나 실천은 미약 했다. 정치 참여를 하면서 사회적 분열을 부른 대상으로 지목되어버렸다. 기독교가 다시 살아나기 위해서는 진심어린 회개를 해야 한다.당신이 바른 신앙관을 갖고 싶다면 반드시 선포를 필독하기를. 바란다. 선포는 한 번 읽는 책이 아니라 두 번 세 번 백번을 읽어야할 책이라고 생각 한다 .

      

저자 이찬석씨의 이력은 매우 특이하다. 그는 현재 포나 배 국제 비즈니스 클럽 총재 독도 지킴 국민 행동 본부 위원장. 아시아 가수협회 총재. 전국 예식장 경영자 연합회 총재. 블르마인 예식프랜차이즈 회장. 러브스카이 이동식 전망대 카페를 운영중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포토기사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