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도전인] (22) 이남한 박사, 홍채(사람의 눈) 연구에 45년째 매달려온 홍채학 세계권위자

- 이남한 박사는 노벨상에도 한걸음 더 다가서.

조영관 기자 | 입력 : 2019/04/24 [22:37]

 

▲   홍채학 권위자인 이남한(65)박사가 ()대한민국노벨재단으로부터 인증  © 챌린지뉴스

홍채학 권위자인 이남한(65)박사가 ()대한민국노벨재단(총재:이희자)으로부터 노벨상 한국 후보로 추천됐다.

 

()대한민국노벨재단은 지난 19일 서울 마포구 거구장 2층 컨벤션홀에서 노벨상 후보 인증식을 갖고, 홍채학 이남한 박사와 드론제작사인 에이펙셜() 강대일 박사 등 2명을 한국 후보로 인증했다.

 

이남한(65)박사는 인체 블랙박스로 불리는 홍채(사람의 눈) 연구에 45년째 매달려온 홍채학 세계권위자다. 이남한 박사는 사람 눈만 보고 3분 안에 머리부터 발끝까지 건강, 질병 유무를 파악해낸다. 이남한 박사는 노벨상에도 한걸음 더 다가갔다.

 

이 박사는 강원대 화공과를 졸업하고 미국 로드랜드 대학원에서 치유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강원도 삼척에 홍채연구소를 설립하고 소장직을 겸하고 있다. 그동안 100만개 이상의 홍채를 지속적으로 측정, 연구해왔고 홍채를 통해 인체의 질병을 규명할 수 있는 비법을 찾아냈다. 그의 탁월한 연구 업적은 세계기록으로 등재되었고 서울대 명예 전당에도 올라있다. 대통령상, 한국재능나눔대상 등 수상 실적만 180여개나 된다.

 

이날 인증식에는 내외빈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윤철 기획재정부 차관, 김무성 국회의원, 유동균 마포구청장, 장인순 박사 등의 축사와 함께 후보 인증을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한편, 노벨상은 스웨덴의 알프레드 노벨의 유언에 따라 인류의 복지에 공헌한 사람이나 단체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수상은 문학, 화학, 물리학, 생리학 또는 의학, 평화, 경제학 이렇게 6개 부분으로 이루어진다. 노벨상 수상자 발표는 매년 10월에 이뤄지고, 시상식은 노벨이 사망한 날인 1210일에 열린다. 도전만이 희망이다. 이남한 박사는 꿈.희망.도전을 바탕으로 하는 대한민국 희망프로젝트를 주도하는 권위있는 NGO단체 도전한국인에서 미래건강위원장으로 위촉 받는다.

 

도전한국인 1호 중국지사 개설 현판식에 참석 예정으로

동남아시와 및 중앙아시아 지역을 교두보로 세계인의 미래건강의료통합서비스를 나눔과 사랑으로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전만이 희망이다.

 

 

▲  이남한 홍채학 세계권위자   © 챌린지뉴스

 <조영관/인물인터뷰전문기자/시인/칼럼리스트/경영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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